나 이사 이슈로 굿즈 어마무시하게 정리당한 1인인데
(보통 내가 회사에서 일할때 엄빠가 이사 준비를 하심 ㅠㅜ)
천사 덬이 나눔해 준걸로 오늘 마음에 풍요가 찾아왔어ㅠㅠㅠ
쩔어 있다 퇴근하는데 택배 기사님이랑 문 앞에서 마주쳐서
받아왔는데 1차 어마무시한 묵직함에 놀람.
(덬아 이거 진짜 내가 받아도 되는 거지ㅠㅠ?)
그리고 2차 하나 하나 볼 때마다 모을 당시 덬이 얼마나 고생했는지 보이는
다양한 시기별 굿즈에 놀람(ㅠㅠㅠㅠㅠ이건 오열각)
늦은 시간에 받아서 인증샷 부랴부랴 찍고 흐뭇해하는 중.
천사 덬아 진짜 고마워 ❤ 우리 같이 차뉴리랑 행복한 덕질하자!!
이 방에 있는 모둔 덬들도 행복한 덕질하쟈!!
목요일에 우린 모두 성공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