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피겨스케이팅 선수 차준환이 아이스쇼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에 출연하는 데 이어 공동 스케이트 안무 작업에도 참여한다.
이번 공연은 주연을 맡은 차준환이 퍼포머를 넘어 공동 안무 작업에 참여한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 대한민국 피겨스케이팅의 대표 선수로 활약해온 차준환은 스케이팅 안무를 맡은 김해진과 함께 원작의 액션과 성장 서사를 더욱 입체적으로 표현할 예정이다.
김해진은 초연 당시에도 안무를 담당해 화려한 퍼포먼스를 완성한 바 있다. 재연 무대에서는 차준환과 협업하며 작품의 역동성과 몰입감을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
제작진은 “이번 공연은 단순한 원작 재현을 넘어 아이스쇼만이 구현할 수 있는 속도감과 스케일로 ‘나 혼자만 레벨업’의 세계관을 새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차준환 선수의 안무 참여와 업그레이드된 연출, 무대 기술, 퍼포먼스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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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나니 멋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