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온거 중에 슼에 없는거도 같이 넣었어~
[이수 올림픽 해설]
https://x.com/plus_goe/status/2025313258002153600
"정말로 더할 나위 없이 아름다웠습니다. 전통 한국 민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거의 ‘퓨전’에 가깝게 만들어낸 송소희의 놀라운 목소리는 아름다운 울림이었어요. 그리고 사실 여러 면에서 그것이 바로 피겨 스케이터로서 차준환이 해온 일이기도 합니다. 혁신을 거듭하는 순수주의자라고 할까요.”
“‘퓨전’이라는 단어가 스포츠의 기술력와 예술성 사이를 설명하기 딱 적절한 단어입니다.
이렇게 카자흐스탄, 일본, 한국 등 아시아 전역의 남자 피겨 스케이팅이 바야흐로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네요. 정말 장관이었습니다.”
+ 초반소개:
“예술성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선수죠. 지금은 차준환이 송소희의 〈Not a Dream〉에 맞춰 연기합니다. 정말 아름다운 곡입니다. 그녀는 경기민요의 대가이자 한국 전통 민요계를 대표하는 스타입니다.”
[CBC]
https://x.com/verybadideaugh/status/2031935460294213865
https://x.com/verybadideaugh/status/2025300514523762711
https://theqoo.net/chajunhwan/4102725319
캐롤 레인: (ISU가 예술 프로그램을 장려하려는 의도에 대해) 방금 차준환을 보면서, 저런 걸 하면 정말 멋지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프로그램 초반에 한 발로 그렇게 오래 서 있는 거 보셨어요?
[커트: 네] 정말 환상적이었어요!
그런 스케이팅 스타일은 그 자체로 매력적입니다. 마치 우리 패트릭 챈이 스케이팅을 하던 시절, 그가 원을 그리며 크로스컷을 하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웠던 것처럼, 차준환도 그런 자질을 갖추고 있습니다. 정말 멋지죠.
[일본]
https://x.com/fia1280/status/2025302225191608743
https://x.com/baek_hap_kmm/status/2025319785924641019
https://x.com/baek_hap_kmm/status/2025320447269896574
https://x.com/baek_hap_kmm/status/2025320878624702541
해설: 아키코씨, 중계: 미와 아나운서
미와: 후회는 없다. 최선을 다했다고 말한 한국의 차준환.
아키코: 다이나믹하고 스피드감 넘치는 스케이팅 속에 섬세한 표현이 녹아들어 있는 점이 준환 선수의 장점이라고 느껴지네요!
미와: 스텝 시퀀스는 항상 레벨 4, 여기에 높은 가산점도 붙습니다.
경기에서도 그러한 표현력과 이런 스텝 등, 자신의 매력을 마음껏 드러내고 있는 차준환.
이번 시즌 GP 시리즈에서는 시상대에 올라가지 못했지만, 올림픽 직전 사대륙 선수권 2위, 그리고 이번 올림픽에서도 시상대까지 한 걸음 남겨둔 4위로 3회 연속 출전의 실력자다운 면모를 보이며, 올림픽을 향해 본래의 기량을 되찾아왔습니다.
아키코: 아름다운 곡선을 그리는 이나바우어!
미와: 애절하게 들리는 노래 속에서도 어딘가 밝은 미래를 느끼게 하는 듯한, 그런 곡에 맞춘 한국의 차준환.
매우 추상적인 표현이 될 수도 있지만, 특유의 분위기를 가진 스케이터 중 한 명이 아닐까요.
아키코: 무언가 이렇게 아름답고, 그리고 좋은 향기가 날 것 같은 그런 분위기를 가지고 있네요.
미와: 아름다운 연기로 관중을 매료시켰습니다.
[유로스포츠 프랑스]
https://x.com/puddingee__/status/2035289420119801894
정말 멋진 준환, 24세 한국 선수입니다.
가장 음악성이 뛰어난 스케이터 중 한명이에요.
표현력의 스펙트럼도 굉장히 넓습니다.
Michael Jackson 같은 스타일도 휼륭하게 소화했고,
클래식, 현대 음악, 탱고, 그리고 James Bond 같은 캐릭터 연기까지 모두 해내죠.
항상 예술적으로 완성도가 높고, 특히 최근에는 장비 문제를 겪은 뒤 다시 기술적인 컨디션도 회복했습니다.
세계선수권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가 될 겁니다.
[코멘트]
https://x.com/BevSmithWrites/status/2025297170484654189
차준환 선수의 이나 바우어는 아무리 봐도 질리지 않아요. 이번 갈라 공연에서 그는 수많은 이나 바우어는 물론이고, 한 발로 하는 아름다운 스케이팅까지 모든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갈라 특출 CBC 해설]
https://x.com/verybadideaugh/status/2025307795659391338
캐롤: 차준환 선수, 바람피우는 남편 역할로 드라마틱하게 깜짝 등장했네요
커트: 죽는 모습도 아주 드라마틱했어요.
(슬로우)
커트: 여기서 제 마음속 연기대상은 차준환이에요.
케롤, 브랜다: 저도 마찬가지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