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주나니와 국내 경쟁하던 ㅇㅇㅈ님 선수위원 당선 되셨대
만약 ㅇㅇㅈ님 낙선했다면 하계 종목 선수들에게 기회가 갔을거라
다시 주나니에게 기회가 올지 희박했을텐데
이번에 당선되셔서 임기가 2034년 올림픽까지라 다음 기회도 동계 종목 선수들에게 가
그리고 선수위원 출마하려면 그해 올림픽과 직전 올림픽에 출전해야 하는데
주나니가 2034년에 다시 도전하고 싶으면 알올을 반드시 가야함
알올까지 가는건 당연히 주나니의 선택이지만
주나니에게 또다른 동기부여가 될수도 있을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