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올 사이클은 주니어와 갓 데뷔한 시니어로서 열정으로 탔고
베올 사이클은 코로나를 겪으면서도 피겨의 즐거움을 배우면서 탔고
밀올 사이클은 포기하지 않는 끈질김으로 탔다면
다음 사이클은 전략적으로 탔으면 좋겠다
인터뷰 영상 보니까 채점제 종목이라고 했나(정확한 워딩은 틀릴수 있어)
여튼 이렇게 직접적으로 주나니가 말한건 처음 같거든
베올 직전 인터뷰에서는 주나니가 내가 받은 성적표라고 했었어
여러가지 일들을 겪으며 다른 레벨의 선수가 되어가는 느낌인데
만약 정말 다음 사이클에서도 계속 탄다고 하면
채점제 종목의 특성을 전략적으로 이용(?)해서 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
물론 주나니가 관객들과의 소통과 호흡도 잃지 않을거 알아
주나니라면 이번 밀올을 통해 답을 찾을거 같아서 끄적여봤어
쓰다보니 망한 글이 된거 같은데 덬들 오해없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