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한 링크장은 6일부터 연습 시작
https://x.com/chacha_2127/status/2019463092208623620

도시락 기대하는 주나니
https://x.com/plus_goe/status/2019768642582294812

금주의 인물 주나니
https://x.com/plus_goe/status/2019581859295023490

단체전 키크존 아이디어는 역시 캡틴차
https://x.com/Prince_Cha1021/status/2019769154593824915

+ 개회식 선수단 입장 방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759207
밀라노를 중심으로 코르티나담페초와 프레다초, 리비뇨에서 동시에 행사와 선수 입장이 진행된다. 성화대 역시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 두 군데에 설치된다. 종목별로 경기가 열리는 지역에 자리 잡고 있는 한국 선수단도 각각 개회식을 즐긴다.
밀라노에 21명(임원 6명·선수 15명), 코르티나담페초에 14명(임원 4명·선수 10명), 리비뇨에 12명(임원 3명·선수 9명), 프레다초에 3명(임원 2명·선수 1명)으로 나뉘어 개회식에 참석한다. 밀라노 개회식에는 남녀 기수로 뽑힌 피겨 차준환(서울시청)과 스피드스케이팅 박지우(강원도청)를 비롯해 피겨스케이팅 대표 선수 6명, 스피드스케이팅 대표 선수 3명, 그리고 쇼트트랙 대표 선수 6명이 참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