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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의 남자 싱글 부문 준우승자인 차준환은 송소희의 <Not a Dream>에 맞춰 연기를 선보였다. 이번 대회에 처음 선보인 이번 갈라는 차준환이 직접 선곡해서 지난 세계선수권 직후 신예지 안무가와 함께 작업한 프로그램이다. 차준환은 “제 스케이팅의 추구가 ‘자유’인데 음악을 들었을 때 그런 한없는 자유로움이 느껴지더라구요.”라고 선곡의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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