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heqoo.net/chajunhwan/3687605765
아버지 블로그에 언급이 있었다고 카테에도 올라왔었는데
이 선수가 준비하던 플그가 시계공이어서
친구인 패트릭 블랙웰 선수가 추모공연에서 연기했대
https://x.com/plus_goe/status/1910704384260120786
시계공을 준비하고 있었다니 더 마음이 가고 아프다ㅠㅠ
007은 얼마전 인터뷰 뜬 하가라 선수처럼 의상 오마주도 많고
싱글이 아닌 페어나 아댄 선수들도 영감을 받았다고 해서 괜히 뿌듯했는데
시계공은 주나니가 처음 쓴 곡이고 대표작 중 하나라
주나니 영향이 분명 있었을거라 생각해서 다른 선수들이 쓰고 있으면 반가움
지난 시즌에는 일본 선수들이 시계공을 많이 가져왔고
https://theqoo.net/chajunhwan/2893424586
그중 요시오카 선수는 이번 시즌에도 스텝에 시계공이 섞인 쇼트를 가져왔어
https://x.com/skatingarchive/status/1847775430935531529
이번 시즌에도 시계공을 쓴 선수들을 좀 찾아봤는데
영국의 Ken Fitterer 선수는 쇼트에서 썼고 주나니처럼 Cloak and Dagger도 같이 넣었어
영상은 지난 시즌인데 두 시즌 연속으로 쓴듯
https://m.youtube.com/watch?v=pI1Nxkg5aIg
중국의 Zhiming Peng 선수는 쇼트 후반부에 시계공을 사용했어
이 선수 이번 우리나라 사대륙에도 왔는데 그 영상은 없음
https://m.youtube.com/watch?v=v8OQQgpiXNo
시계공이 박진감 넘치니까 선수들이 스텝이 들어가는 후반부에 많이 넣는거 같아
튀르키예의 Selin Akbulut 선수는 프리 후반부에 넣었고
https://m.youtube.com/watch?v=PHRqNyLLinU
노르웨이의 Mia Risa Gomez 선수도 프리 후반부에 넣었음
이 선수는 주나니 나갔던 네벨혼에도 나갔더라
https://m.youtube.com/watch?v=-2oceFICFAo
주나니가 처음 쓴 곡이니까 선수들이 쓰면 너무 반가워서 시간이 흘러 나중에는 사골곡 됐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