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고 타우치 (田内誠悟) 선수
음악은 clock and dagger랑 the fate of clockmaker 믹스
영상은 아래 주소에서 볼 수 있어
https://drive.google.com/file/d/1HjXWugPLRyN5v8erzBR1Y-ISrlOW4iCq/view
노조무 요시오카 (吉岡希) 선수
뒷부분 스텝에 the fate of clockmaker 사용
https://twitter.com/moozuru/status/1689843018776604672?t=fUNFwhzwSFe3MXlU64EdDw&s=19
하루키 미시마 (三島悠生) 선수도 썼다고 하는데 영상은 못찾았어. 트윗보니 the fate of clockmaker쓴듯

아마 위 두 선수는 주니어 선수인거 같아. 준환이가 처음 사용한 곡이 유행처럼 많이 쓰이는거 보니 뿌듯하기도 하고 신기하다😊 시계공이 새삼 명작이었다는게 실감나네👍 궁금한 백성들은 한번 봐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