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질질 끌고 미뤘냐고 욕하는데 고지서를 못 받았는데 어떻게 내요 ㅠ
기사화 되기 전 1월에 이미 적부심사 들어간 거 보니 예고 통지도 빨라봤자 작년 말이나 올해 초에 받은 거고 (예고 통지 받고 한달 내에 청구할 수 있음)
정말 소명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세금 문제를 리스크로 생각 안 한 것 같아그래서 본인의 자세가 엄격하지 못했다고 한 것 같음
문제될 거라고 생각했으면 작년에 동생 언론에 노출되게 안 뒀지
심지어 보도 뜨기 전날까지도 동생 인스타 잘만 한 거 알아?
강화에 미디어 관련 사업 준비하는 것 같던데 관련 기사도 떴었음
평소 사생활 노출하는 스타일도 아니었고 숨기는 게 있는데 언제 터질지 모르는 상태면 그런 행동하기 어렵지
이런 정황들은 아무도 기사화하거나 찾아봐주지 않고 무조건 첫 보도만 믿고 장어집만 가지고 치밀하게 설계했네 (장어집에 법인 만든 건 존나 나 좀 알아봐줘요 광고하는 꼴임) 걸리니 폐업했네 (걸려서 폐업했는데 그 가게 그대로 서울 강남에 오픈한 판타지오는 개호구..?) 군대런했네 (누가 면접 봐서 가는 군악대로 도망쳐요) 등 추측들이 사실처럼 번져나가는게 너무 답답하고 결과도 안나온 결과에 키워드만 가지고 서사 만들어 기사내는 기레기들 업보 맞길
기사 제보한 거기도 제발 이번엔 망하길 빌어 빈껍데기 이름도 그 회장 일가랑 뒤통수친 노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