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같이 기다리자 🍀20 https://theqoo.net/chaejonghyeop/3677139828 무명의 더쿠 | 04-02 | 조회 수 190 꽃, 노을, 바다 그리고 밤하늘의 별을 사랑하는 우리 채종협 배우가 감수성 풍부한 연기를 선보일 수 있는 작품과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채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