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덕후기 읽는거 좋아하는 사람이라 나도 입덕후기? 써볼래ㅋㅋㅋㅋㅋ
핫게에서 아이러브유 관련 글 보다가 궁금해져서 보고 싶었는데 계속 참았다? 왜냐면 나는 과몰입 심한 인간이라 드라마를 1년에 한 편 볼까말까야 재밌다고 난리난 드라마들도 무조건 완결나야 몰아보는 사람이고ㅋㅋㅋ 근데 월요일에 갑자기 또 꽂혀서 보고 싶은거야... 내가 어릴 때 일드도 엄청 많이 봤었고 핫게 볼 때마다 태오가 너무 귀엽길래 고민하다가 그냥 봐버림
그리고 나는 월요일부터 오늘까지 아이러브유를 3번 돌려봤고 무디바까지 방금 다 봤어 틈틈이 전에 나온 예능이랑 유튜브도 계속 보고 있고 입덕가이드, 독방 핫게, 기차로 올려준 팬미팅, 일본 예능, 더쿠 글, X 등등 다 보는중ㅋㅋㅋ
내가 백수라 월요일부터 오늘까지 잠 줄여가면서 종협씨만 보고 있는 상태야(종협이라고 부르기엔 아직 살짝 어색ㅎ)
특히 가이드 너무 정리 잘되어있어서 감동먹고ㅠ 기차덬의 은혜덕분에 팬미팅도 너무 재밌게 잘봤어 2번씩이나 봤다 고마워!!!
내가 이제 무디바 메이킹이랑 관련 영상보고 다음 드라마를 바로 볼 예정인데 내가 스포 밟기 싫어서 드라마 관련한 인터뷰들은 최대한 피하면서 보고 있거든?
일단 후보는 너에게 가는 속도493km, 사장님을 잠금해제, 마녀식당으로 오세요 셋중에 하나 먼저 보고 다른거 차근차근 볼 예정인데
사실 내가 무디바 보면서 조금 힘들었어 스포를 하나도 안봐서 가정폭력 관련한 내용인지 몰랐거든(내가 감정이입이 좀 심해) 이번엔 조금 더 밝은 캐릭터를 보고 싶은데 어떤게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