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담당자는 무과실 주장 할거라는데 내일까지 기다리래
1차선 쭉 달리는중에 2차선에 있던 차가 차선변경한다고
내쪽으로 밀고들어옴 나란히 달리는중이라
당연히 내가 지나가면 차선 변경 할 줄 알았는데 바로 들어오더라고
사이드미러 접히고 오른쪽 범퍼 뜯겨져나갔어 상대방은 탑차임
여기서 내가 속도 안줄이고 양보안해줬다고 볼 수도 있을까?
현장에선 몰랐는데 집에 오니까 목이랑 등이 뻐근하네 ㅜㅜ
상대방은 처음부터 끝까지 사과도 없고
내가 차에 짐 정리하는중에 언제 갔는지 가고 없더라
이게 너무 괘씸해서 내일 대인해달라할까 생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