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EV가 이뻐서 그쪽으로 쏠렸었는데!!!!
주위 전기차 오너가(친인척) 코나 살바엔 EV3사라고 단호박 나와서ㅠㅋㅋ 그래서 EV3로 마음 잡고 있거든...ㅋㅋ
그래서 현재 고민이 스탠다드 vs 롱레인지인데
일단 내가 자금이 쫌 부족해서.. 반 정도 현금내고 일부 카드할부 예정인데
내 현재 출퇴근거리는 편도로 한 25분(5~6키로 내외) 이니까 왕복 50분내외고.. (이직 아직 미 확정인데 옮기게되면 왕복 1~2시간 되긴 할거 같음)
아파트에 충전소 있음 (현 회사엔 없음)
이러다보니 친인척이
나는 어차피 출퇴근 거리도 짧고. 이직해봐야 왕복 2시간 내 일거 같고; 또 가끔 외출해봐야 내가 사는 지역에 내에서만 움직이고;
1년에 여행 많아야 5번?? 가봐야 장거리도 아니고 근처 1시간거리 갈텐데..
어차피 롱레인지 사도 멀리가면 충전 또 해야한다. 걍 스탠사서 커피 마시면서 주유소 충전해도 되고~ 하니 굳이 400만원 태워서 롱레인지 사지말고 스탠다드 가서 내가 넣고싶은 옵션 다 때려넣고, 할부 쫌만 갚는게 낫지 않겠냐는 의견을 들었거든;;
또 이렇게 들으니까 저 말도 맞는거 같구...
근데 또 배터리 차이가 생각보다 크다는 글들을 봐서;; 특히 겨울에!! 추우면 배터리 용량 작아진다고 그런거 봐서 그럼 또 충전 은근 구찮아서 나중에 걍 돈 더 쓸걸하고 후회하려나 싶어서;;
실 사용자 있다면 어떤지 의견들어보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