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리막보다 오르막이 편하고 안정감이 있따. ...
뭔가 내리막은 연비좋고 안밟아도되지만 불안불안함
그냥 딱 내 성향..... 에서 비롯된 선호도라는 생각이 들었음
뭔가 노력 하고있지 않으면 불안한 상태
2. 다같이 130? 으로 달리는 고속도로에서 130은 빠르지 않다....
그니까 비슷한 집단에 있으면 그게 그냥... 다 다들 그런갑다.. 하고 생각하면서 살게된단 생각을 했음
예를 들어서 바쁘게 살거나... 안바쁘게 살거나.. 그냥 주변이 그러면
그게 평균값처럼 느껴져서 절대적으로 그게 바쁜건지 안바쁜건지와는 관련없어지는 것 같다는..
구냥 내 생각임.... 운전하면서 든 생각..
특히 고속도로주행을 최근에 좀 여러번 하면서 새삼스럽게 느낌
자동차카테 맞따..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