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한지는 1년정도 됐는데
한 열흘에 한번 차 타나..? 해서 걍 왕왕왕초보야
아는 길은 혼자서도 그럭저럭 다니니는데 초행길 엄두가 안나
지금보다 더 초보 시절에는 어디 혼자 가려면
운전 잘하는 혈육 태우고 초행길 예행연습함..ㅋㅋㅋㅋㅋ
혈육 있을땐 초행길이어도 어찌저찌 다니는데
혼자서는 무서워서 시도도 안하는 중인데 이럼 운전 안 늘겠지ㅜㅠ
별개로 혈육 태우고 다니면 안심은 되는데
운전 미숙한 부분을 바로바로 알려줘서 또 자신감 하락되고
그래서 혼운 더 못하겠고 그러기도 해서 정말 혼운 겁남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