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주차 해놓은 차주가 전화를 안 받나봄
그래서 옆자리인 나(내가 빼주면 나갈수있음)한테 연락을 했나본데
난 이때 샤워중이었음 칸에 주차 해놨으니 번호 안 올려놨고
경비실 통해 인터폰이 계속 오길래 받았더니 차좀 빼달라는 거였음
지금 못 나간다 죄송하다 했는데 경비아저씨 옆에서 개빡쳐하는게 다 들리길래 더더욱이나 안 나갔는데
나중에 출근하려고 내려가니까 아직도 차 못 빼고 화내고 있고
나한테도 그걸 그냥 빼주면 되지 젊은이가 어쩌고저쩌고 화내길래
걍 무시하고 출근함;;;; 아침부터 나한테 지랄이야 정말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