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카페나 식당 괜찮은 곳 있으면 들릴 생각으로 국도 탄 건데 그런 거 하나도 없고 오로지 산길이었어......... 커브길이 진짜 수십번 나와서 엄마가 다시는 이 길로 가지 말자고 함ㅜ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