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덬인데- 이번주 주말에 가족 여행 때문에 편도 3시간 넘는 거리의 동네까지 갔다 왔음
차가 막히는 구간도 있고 안 막히는 구간도 있었지만...
1시간 20분 좀 넘게 넘어가면 몸이 뻐근하게 아파오는 거 같아 ㅠㅠ
그래서 중간중간 휴게소 들어가서 스트레칭을 해줘야 하는 듯
그래도
한 번도 휴게소 간 적 없고, 사선 주차도 해본 적 없어서 휴게소 나올 때랑 사선 주차 겁먹었는데
다 제대로 성공함~!
물론 ;ㅁ; 네비 잘 못 보고 한 바퀴 돌기도 하고 ㅋㅋㅋ 갑자기 끼어드는 차들 때문에 깜짝깜짝 놀랐지만 ㅋㅋㅋ
이번 주말 나들이는 대 성공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