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고속도로 출퇴근 히기시작햇는데
6년만에 첨으로 앞유리 돌빵맞고 금가서 앞유리 교체함..재수없었다 생각하고 유리+브이쿨썬팅함 원래 브이쿨꺼여서.. =80씀
유리보다 썬팅이 더비쌈;
근데 10개월만에 또 맞음 ^^
샤갈 하 이땐 걍 담에 또 맞는고 아니냐 싶어서 35만주고 썬팅도 싼거해서 바꿈 ㅠ
근데 이번엔 낙하물때매 범퍼랑 휠휀다? 깨졋네.. 웅 견적 90 ㅠㅠ
차맡기고왔는데 정말 울고싶다.. 일년반동안 수리비로 200 나간거 실효ㅏㄴ가..
이번엔 첨으로 자차처리 할까 싶은데 할증이랑 사고이력? 남는다 생각하면 또 그냥 내돈내고 할까 싶기도하고 ㅠ 걍 폐차할때까지 타면 사고이력따위가 모라고 싶기도하고... 엉엉 돈먹는 하마같으니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