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이 장거리기도 하고
하루에 두~세시간씩 출퇴근하니까 운전 좀 익숙해져서
저번주 주말에는 한시간 반~두시간 정도 걸리는 다른 도시도 다녀왔어!
첨에는 진짜 내가 운전해도 될까 차를 팔까 자괴감도 많이 들었는데
그래도 꾸준히 하다보니까 첨보다는 많이 나아진 것 같아
차방은 다른 초보 덬들은 어떤가 많이 보기도 하고
운전 잘하는 덬들의 시선 같은 것도 같이 볼수 있어서 너무 좋아
그리고 진짜 완전 혼운 시작할 때 차방에서 힘도 많이 받았다 고마워
그래도 한번씩은 계속 버벅거릴 때가 있는데 이것도 점점 더 나아지겠지 생각중
앞으로도 안전운전 계속 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