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퇴근 시간에 나도 돌아오게 되어서 많이 막혔는데 그냥 깜빡이 넣고 살살 차선 한쪽으로 붙으면서 들어가니까 다들 잘 기다려주고 이해해주고 배려해주고 하 갑자기 인류애가 충전되었다 다음주도 또 새로운 곳 가봐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