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차안에 있는 줄 몰랐나봐 앞 뒤문 다 손으로 땡기듯이 두 세번씩 하고 타더라 그래서 내려서 살펴보니까 문열리더니 많이 찍혔나요
이러길래
아니 너무 조심안하고 문 여시길래 이렇게 말했더니
조심안하진 않았어요 이럼서 쾅하고 열지는 않았다고 그러는거야
아니 저기요 쾅만 안하면 다냐고 ㅈㄴ 문 닿는걸 몇 번을 덜컹덜컹하게 땡겨서 내 차에 닿았는데
나는 내릴때 차문 손으로 잡고 내리는구만
저런 사람들 때문에 내 차 오른쪽이 아주 난리도 아님 왼쪽은 깨끗한데
어휴 말섞기도 싫어서 그냥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