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인생에 다시없을 경험할뻔 했는데 흘린 양이 얼마 되지 않고 카펫 바닥까지 안흐른 거 같아서 탈거 없이 석션? 닦아내는 작업만 하면 될 거 같다고 하시더라.... 방금 8시에 스팀세차장에 맡기고 돌아오는 중 오늘 안에 픽업도 가능할 거 같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