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 건물 이용하려고 도는 중에 평행 주차 딱 한 자리 남았는데 거기다 주차하려고 보니까 웬 아주머니 한 분께서 주차칸 안에 서 계시더라 ㅋㅋㅋ
한 바퀴만 더 돌고 와서도 자리 없으면 그냥 그 자리에 주차해야겠다 싶었는데 다행히 자리 하나 생겨서 엮이진않았어 ㅋㅋ
운전을 안해서 모르는건지 운전자가 맡아놓으라고 시킨건지ㅋㅋㅋㅋㅋ 아무튼 신기하긴 했음
한 바퀴만 더 돌고 와서도 자리 없으면 그냥 그 자리에 주차해야겠다 싶었는데 다행히 자리 하나 생겨서 엮이진않았어 ㅋㅋ
운전을 안해서 모르는건지 운전자가 맡아놓으라고 시킨건지ㅋㅋㅋㅋㅋ 아무튼 신기하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