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알아..왜냐면 벗겨봤으니까....
이게 뭐냐면 형부의 5년차 펠리세이드(!)로 저번 토요일에 주행연습하다가 연석에 박고 올라탄 흔적이야...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안그래도 타이어 전부 교체할 때가 됐다며 웃으셨지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러면서 배우는 거라고 그랬지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후... 연석에 긁히는 소리 들을 때만 해도 이정도가 됏을 줄은 몰랐는데...
내가 타이어값 낸다고 했는데 언니도 형부도 됐다고 거절하더라구....
암튼 그랬어 응...
형부 차의 희생을 위해서도 빨리 면허 따야지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