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도 혼운 한적 있긴 한데 연습하려고 동네 마트나 드라이브쓰루 간거였고
그런 연습목적 말고 찐으로 내가 필요해서 차 끌고 나간건 어제가 첨이였어 ㅋㅋㅋㅋ
내가 지방출신이라 그런가 한강다리 건널때 마다 진짜 넘 신나고
내가 여길 혼자 건너고 있다는게 새삼 짜릿함
오늘도 체조에서 하는 행사 보러 올공 가야되는데
어제 한번 가봤다고 오늘은 은근 더 여유있네 마음이 ㅋㅋㅋㅋㅋ
운전 너무 재밌는거같음ㅋㅋㅋㅋ
비록 어제 잠실대교 건널때 차선변경 떨면서 했지만 ㅋㅋㅋㅋ
오늘 비 예보 있던데 저녁에만 안오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