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한테 물어보니 원래 사고난 부위가 근처면 덤탱이 씌워서 같이 수리되는거라고 걍 넘어가라 하셨고
정비소에 따졌더니 보험사에서는 (사고난 부위랑 가까이 있는)깨진 부분을 그냥 냅둘 수 없기 때문에 수리로 청구했다고 하ㅠㅠ...
그래서 결국 긁기만했는데 70정도로 결정났다고 보험사에서 연락 옴 맘이 아프다...
정비소에 따졌더니 보험사에서는 (사고난 부위랑 가까이 있는)깨진 부분을 그냥 냅둘 수 없기 때문에 수리로 청구했다고 하ㅠㅠ...
그래서 결국 긁기만했는데 70정도로 결정났다고 보험사에서 연락 옴 맘이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