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러갔다기보단.. 부모님이 갖고있는 오피스텔 임대내주는게 있어서 세입자 빠진다고해서 청소원정대(?) 느낌으로 다녀온건데ㅋㅋㅋ
비행기+렌트 하려니까 성수기라 그런지 금액이 장난아니더라고..............
배로 가기로 결정해서 내 차로 갖고가서 돌아다니는게 진짜 짱편하고 좋은거같아..
차때문에 짐도 맘놓고 다 가져감ㅋㅋㅋ
아박도 가져가서 우진해장국이랑 베이글이랑 싹다 포장해왔어ㅋㅋㅋ
배에서 내려서 우리 지역까지오는데 2시간정도 걸리는데.. 앞유리랑 범퍼 아주.. 난리났다ㅠ
세차해야되는데 엄두가 안난다ㅠㅠㅠㅠㅠㅠㅠ 하... 비 좀 내려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