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이번 풀체 셀토스를 계약했고 출고해서 잘 타고 있는 중
어느날 뭐 상품권도 주고 좌담회 가면 돈도 주고 한다고 문자가 왔길래 신청해봄
재밌을거 같아서 ㅋㅋㅋㅋㅋㅋ
조건에 맞았는지 좌담회 하러 오라길래 네! 하고 룰루랄라 갔어
아, 가기 전에 사전미션 같은거 뭐 써내는거 있었는데 크게 어려운거 아니라서 ㄱㅊ았고
좌담회 갔는데 셀토스 구매자만 나 포함 6명 있었고 리서치 회사로 갔음ㅋㅋㅋ
여러 팀 한거 같으니까 내가 특정되진 않겠지 뭐
걍 대략적인 신상정보(나잇대나 대략적인 직업군 같은거)랑 왜 샀는지? 그런거 대답하고
타면서 좋은점/불편한점 이런거 말하고 옴
나는 좀 내가 알못이라고 생각해서 긴장하고 갔는데 생각보다 다들 그냥 가볍게 대답하는 분위기라 ㄱㅊ았고
그 자리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입을 모아서 셀토스 이번꺼 넘 예쁘다고 해서 나도 흐뭇했음(?)
그리고 보통 다들 보편적으로 장점, 단점을 비슷하게 생각하더라 ㅋㅋㅋㅋㅋㅋ
불편하다고 생각했던 건 개선됐음 좋겟다고 좀 열심히 말하고 옴 페리 하거나 할때 참고하겟지 모
두시간정도 얘기했고 나 원래 말하는거 좋아해서 성심성의껏 열심히 말함ㅋㅋㅋ
한 두세명만 캐리해도 ㄱㅊ더라 성별도 골고루였는데 남성분들 내향적이신지 말 별로 안하셔서 지목해야 대답하심
직원분이 진행 좀 잘해주시더라 스무스하게 ㅋㅋㅋㅋ
끝나고 바로 현금으로 페이 주셔서 넘 좋았어 페이 말해도 되나? 사전과제 한거 포함해서 1n만원 바로 받음
앞으로 다른거 또 있으면 또 가고 싶을 정도로 재밌었어 서울까지 가는게 좀 번거로워서 그렇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