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야나...
운전할 일이 많이 없어서 자주 안한것도 한몫 하는 것 같긴 한데
그래도 몇년전엔 연습한다고 혼자 서울도 몇번 나가보고 고속도로 타고 오고 이랬었는데
지금 서울은 커녕 고속도로 타는것도 무서움ㅋㅋ
괜히 차가 경차라 무섭다고 변명을 해본다...
막상 운전하면 동승자가 안정감 있다고 해주거든? 근데 돌발상황을 마주하거나 초행길을 가게 된다 할때 긴장하게되고 실수할까봐 망상회로 돌리고 운전 좀 익숙해 졌다고 긴장안하고 운전하다 사고날까봐 걱정하고 한블리 보고 이러면 공포가 배가 돼ㅋㅋ
어떻게 극복 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