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차간거리 유지 안해서 사고를 내고 트라우마가 돼서 고속으로 달릴때 차간거리 꼭 유지하려고 하는편인데 뒷차가 답답해하다가 내앞으로 와서 차간거리 좁게만드는거 월 3,4번은 겪는듯..
그 이후로 추월차로 주행 거의 안하고 정속주행 차로로만 다니고 그렇다고 절대 느리게 다니지 않음
사실 나 사고나기 전에는 내가 저렇게 답답해했었는데 그때의 나를 매우 치고싶어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겪은 일이고.. 대관령 터널 사고 보니까 또 트라우마 올라와서 써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