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종은 코나로 박아놓고 시작한건데 문제는 구형이랑 신형이 있어서
처음 생각으론 첫차고 출퇴근땐 안쓰고 주말용+지방 본가 방문용 이라서
사용 빈도나 주행거리가 그렇게 많지 않을 예정이란말야
그래서 적당히 가성비로 풀체 직전에 낀세대인 더 뉴 코나로 가자 해서 고르다보니까
이게 7단 DCT 미션이 들어가있는데 이게 소모품성이 강해서 주행거리 5만 넘으면 복불복으로 터질수도 있다는거
그래서 주행거리 짧은 매물 위주로 보다보니까
연식에 비해 감가가 생각보다 덜 되어 있고 한 2000은 줘야 괜찮은 매물 살 수 있는거임
그러다 엔카에 주행거리 필터 한번 해제하니까
신형 코나 거의 풀옵에 주행거리 7-8만쯤 되는 매물이랑
구형코나 3-4만 매물이랑 가격이 크게 차이가 안나는걸 발견함
소모품 한번 싹 교체 할 생각으로 차라리 신형 코나 좀 많이탄거 알아볼까 싶어져서
그때부터 신형 코나 트림이랑 옵션들 새롭게 공부해보기 시작
풀체 후 모델에만 적용되는 옵션들 보다 보니까 당연히 눈이 높아짐ㅠ
처음에는 차 가격 1800만원 이하로 보고 있었는데ㅋㅋㅋㅋ
위의 과정 거치다 보니 한 2300 정도면 살까? 하는 단계 까지 옴ㅋㅋㅋㅋㅋㅋ
중고차도 이런 과정 다들 거치는건가ㅋㅋㅋㅋㅋ
그리고 덬들이라면 내 상황에 어떻게 할거니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