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설날연휴 끝나고 올라오는 길이었는데 심한 정체는아니고 구간 90구역에서 모든차선이 60~70정도로 통과하는 정도였거든 한밤이어서 모든차가 안전거리 넉넉하게 잡고가는데 뒷편에서 f1경기장에서 날법한 소리가 나면서 검정 suv랑 흰색 세단이 경주하듯이 풀악셀밟고 차사이를 순식간에 지나가는거야 내차는 심지어 조수석 사이드미러 닿을락말락한 거리로 칼치기함
순간 조용해지고 막 욕하면서 조수석에 앉았던 엄마가 너무 놀래서 달래주고 있었는데 조금더가니까 졸음쉼터에서 비깜에 하이빔켜놓고(도로방향은 아니었음) 담배빨면서 낄낄대고있더라 구간단속도 안걸렸겠지? 나중이라도 블박따서 신고했어야했는데 경황이없어서 못한게 한이다 ㄹㅇ 미친새끼들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