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좀 해보니까 두군데에서 가격 나오는거 보고 결정하는 경우가 많다고들 하던데
헤이딜러는 관계자가 방문해서 차량 상태 보고 경매 올리는 방식이어서 일단 방문신청해둔 상태고
케이카는 방문 당일에 판매하면 산정된 그 가격대로 파는거고, 나중에 팔려면 재산정해야된다고 평일 은행업무시간 동안에만 방문 가능하다고 함
케이카의 경우는 통화하다보니 약간 압박감? 같은게 느껴져서 좀 쫄았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경험자 있니
말썽피울 기세를 뿜고 있는 금쪽이긴하지만 그래도 정들었는데 이래저래 심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