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할 곳이 마땅치가 않음... 내가 사는 빌라 앞 빈 공간(?)이 인도랑 접해있고 그 빌라공간에 차를 대는데 아무리 벽에 바짝 붙여도 바퀴 하나는 인도 경계선에 접함
그래서 그런가 벌써 신고 3번째 당함...ㅠㅠ 여기 말고 주차할 데 없고 공영주차장도 너무 먼데 그냥 파는게 정답일까.. 차 사기 전에 아빠가 옆 인도 넓고 바퀴 하나 걸치는 정도는 될거래서 믿었는데 아니었나봐
그래서 그런가 벌써 신고 3번째 당함...ㅠㅠ 여기 말고 주차할 데 없고 공영주차장도 너무 먼데 그냥 파는게 정답일까.. 차 사기 전에 아빠가 옆 인도 넓고 바퀴 하나 걸치는 정도는 될거래서 믿었는데 아니었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