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9월 말에 사고 나서
10월 초에 양측 대물/대인 합의 했는데
같은 보험사라 과실 나눠먹기 했어 ㅋㅋ
이번 갱신때 보험료 할증 됬길래 끝났나보다 생각했는데
엊그제 과실 상계 한다고 확인 전화 옴 ㅋㅋㅋㅋ
원래 이렇게 오래 걸리는거냐고 물어보니까
대인이 오래 걸려서요~~라고 하는데…
(상대방은 사고 다음날 합의, 우리쪽은 이주 지나서 합의)
음!! 정확히 알려줄맘 없구나 싶어서 네~하고 끊음.
딱히 불만 없는 보험사였는데
사고담당자들의 구렁이 담 넘어가는 화법이 쫌 거슬림..
보험사가 다르면 금방 끝나는 일도
같은 보험사니까 진짜 오래 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