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차 중 후방추돌이고..
사정상 입원을 할 수가 없어서 7주째 지금 진단서 연장하면서 통원치료 중이야.
하루 일 못해서 30만원정도 손해 봤는데
입원한거 아니면 인정 못한다고 하네..
바빠서 통원하기 편하게 집근처 정형외과 다니는데
목디스크 신경주사 2번 맞고..mri찍었고
그외엔 그냥 기본 물리치료만 매일하거든..
목이 안돌아가다가 괜찮았다가 어제부터 갑자기 또 통증이 있는데
보험사에선 전화와서 합의금 83만원 측정되었다고 하는데
내 손해나 이런거 인정안되는게 좀 짜증나네..내 잘못으로 사고난 것도 아닌데..
일반 정형외과에선 통증을 못 잡는 것 같은데
내일 한의원으로 옮겨도 되나? 병원을 옮기기엔 좀 늦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