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긁었다고 문자 보낸 거 확인하고 보니까 도장 다 까져서 보험 처리 해달라고 함 일단 집 근처 갔더니 큰 수리점? 으로 가야한대서 40분 거리 수리점 갔거든? 다행히 부품 있어서 1시간 만에 끝났는데 ㅋㅋㅋㅋㅋㅋ 수리비 100나옴.. 그래도 바로 수리해서 그나마 다행인데ㅜ 또 직업특정상 몇 년만에 주중에 휴일이였는데 여기다 시간 많이 소비한 것도 짱나는데 왔다갔다 기름도 아깝고 ㅋㅋㅋㅋㅜㅜㅜㅜㅜ같은 주민이라 수리하고 주차하고 현관 입구에서도 마주쳤는데 사과 한마디도 안하는 거 빡쳐 ㅠ
자동차 상대방이 주차된 내 차 긁고 갔는데 사과 한마디를 안했는데 빡친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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