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여행갈거라 어제 손세차 맡겼는데
강아지 타죠? 오줌싼적 있어요? 오줌냄새 나는데? 이러는거야 계속
나는 차태우기전에 산책 매번 10분이상 하고 차태우고 30분 이상 태워가지 않아서 강아지가 오줌쌀일이 없어.. 카시트에 태워서 가는데 카시트가 오줌으로 젖은적도 없고
나 냄새 예민한데 뭐지 내가 못느낀건가 싶었는데 생각해보니까 첫 세차때도 오염도를 부풀려서 말했던거같은거야
내가 아메리카노 흘린거 밑판 다 까보고 닦아지는거 다 닦아내고나서 부분디테일링세차 맡겼거든
분명히 오염도를 확인하고 맡겼는데도 그때도 바닥전체가 흥건했다 이래서 뭐지 했단말야 (컵에 음료 양이 바닥전체가 흥건할만큼 있지도 않았음)
근데 걍 그런사람인가봐.. 내가 모르는줄 알고 가스라이팅하려던거같은데 이제 알아챘으니 안갈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