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주차장이라 지난주에 비 맞고 너무 더러워서
드디어 때가 왔다고 오늘 첫세차 갈김
셀프세차 너무 힘들어보여서 노터치 세차장 갔는데
평일 낮인데 한 20분 기다림ㄷㄷㄷ
내차 모닝인데, 경차는 노터치 비추하는거 어느정도 공감되더라
가격이 2만원인데, 생각보다 깨끗하게 잘된다는 느낌이 없더라구
하부나 구석탱이는 잘 안닦여서 먼지자국이 고대로 있었어ㅠ
처음에 갈 때는 진짜 세차 너무 귀찮아서 노터치간건데,
막상 가서는 돈아까워서 드라잉존에서 물기랑 유리창 겁나 열심히 닦음ㅋㅋㅋㅋㅋ 거의 한 시간 닦은듯ㅠ 자연스레 과몰입 되더라고
드라잉존에 진짜 다들 큰 차만 있더라고ㅋ 십분 이해됨ㅋㅋㅋㅋㅋㅋ
결론은 담에는 그냥 셀프세차장 가서 열심히 닦기로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