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사고 내용은 상대방이 유턴대기차량 뒤에서 중앙선 침범하면서 유턴을한다고 갑자기 튀어나와서 사고가 났어.
상대방 과실이 명확한 상태에서 과실 산정 기다리는중인데 이제 일주일 좀 넘었는데도 과실산정이 명확하게 안되있어.
하필 상대방이랑 우리랑 보험사가 같고, 보험 담당자는 사고처리과정 연락처를 볼때는 분리 되있는거 같았는데 보험담당자가 상대방하고 직접 연락하는거 보니 담당자가 실질적으로 한명인거같거든...
그리고 보험담당자는 과실비율을 이렇게 생각한다 딱 얘기도 안해주고 그냥 우리 의견을 상대한테 전달하고 상대방 의견을 우리한테 전달만하고 있는데..
원래 이렇게 보험사는 내 대리인이 되서 내가 유리하도록 비율조정 해줘야 하는거 아니야..? 내가 잘못알고있는거야? 딱히 중재하지도 않고 그냥 상대편 의견만 전달하고 납득안되시면 경찰접수하시라 이러네
교통사고 처음이라 보험담당자가 원래 이런건지 궁금해서 물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