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나면 100프로 과실이라는데
앞에 다른 차 있으면 밀기 부담되더라구
그런데다가 혼자 밀면 쉽게 밀리지도 않고 차도 보통 더러워서 밀다가 손하고 옷도 더러워지고
전화해서 차 빼달라고 그러면 백이면 백 밀어보라고 중립이라고 그러면서 되게 싫어하는데 이게 상식인거야?
본인이 이중주차 해놓으면 맘이 불편해서라도 전화오면 바로 내려올거 같은데 ㅠ ㅠ
아침 출근할 때마다 너무 스트레스야
갈 수록 차도 커지고 주차 자리도 없어지고 ㅠ ㅠ 이해는 하지만 그냥 전화하면 나와서 빼주는 문화가 됐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