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팅샵에서 담날 낮에 직접 받아서 가져갔고
150km정도 충전되어있었어! 탔을때 거의 운전 안된 상태였고 4km정도 찍혀있던가?
여러군데 다닌다고 100km 남았을때 충전함 첫날
완속으로 80%까지 충전함
450km 조금 넘게 충전되었고 우리아파트 충전 프로모션중이라
차지비 요금 키로당 145원나와서 350km 충전하는데 7,521원 냈어
(9월까지래ㅋㅋㅋㅋ그뒤론 295원?)
차사서 여러군데 왔다갔다 다닌다고 한 열흘 탔고
두번째 충전은 장거리뛴다고 100% 완속충전했는데
이땐 반정도 남았나? 그때부터 충전해서 다 하니까 570km 정도 주행거리 찍히고 5,841원 냄
한달간 약 1.3만원 냈고 전비 7.2 나왔고 총 642km 운전했어
에어컨은 어제 오늘 잠깐씩 틀었고
현재 90km 정도 남아있음
장거리 왕복 280km 정도 한번 있었는데 100프로 충전하고 달리니
충전할일도 없더라ㅋㅋㅋㅋㅋ
지인들 기름값 7-10만원 낼때 나는 ... 저정도 충전하면 만원도 안드는듯!
그리고 전기차는 주유하는거처럼 충전하는줄 아는 사람들이 많던데
집밥 없어도 요즘 충전하는곳 엄청 많아서
공원이나 근처에 완속충전할때있으면 걍 저녁에 꽂아두고
아침이나 출근때 가지러가면 새벽에 충전 다 되있어서 집밥 없어도 괜찮을거같아
부산-서울 같은 장거리야 한번가면 도착해서 충전해야할거지만
주차의 개념으로 충전기 꽂고 볼일보고 다니면 될듯!
유류비가 작게드니 확실히 여기저기 지인들도 부담없이타고
여러동네 다니게 됨
중간에 장거리없으면 나는 출퇴근해도 한달에 2번 충전하면 더 할일없을듯!
생각보다 자주 안해도 되고 회생제동 시스템이 있으니까 또 막 사라지는 느낌도 아니야
전기차 고민중인 덬들에게 강추!! 라고 전달해주고싶어
나도 진짜 고민 6개월은 했는데 너무 좋아
디자인도 그렇지만 주행거리땜에 ev3 산건데 넘 만족스러움
휘발유차 탈때보다 주행거리 잘 안줄어드는거같음
그리고 아이페달 너무 편하고 조용하고
급속은 난 애초에 편도 250km-300km 갈일 없어서 물릴일 잘 없을거같은데
장거리뛸때아니면 급속 꼭 안해도 될듯
집밥 없어도 충분히 가능할거같더라
글구 충전할때 선 딸깍소리나게 확실히 꽂아줘!
집밥 없으면 무조건 롱레인지 ㄱ ㄱ
다 너무 좋아서 전기차하길 잘한거같아
단점은 내기준 트렁크가 좀 작은거같음
세단타다 넘어왔는데 밑에 깊지만 거기 칸막이로 소화기나 다른거 넣어놔서
그거 위에 짐 올리니 캐리어하나랑 코스트코 장바구니 이런거 들어가더라고
세단탈땐 더 들어갔었는데ㅋㅋㅋㅋ
난 2열에 사람 태워서 접어둘수가 없음 ㅠ
근데 2열탄사람들 내가 회생제동 3단계로 운전해도 넘 조용하고 멀미안나서 좋다고 함
나는 지티라인이라 도마가 있는데 생각보다 안거슬리고
그밑으로 걍 가방이나 잡다한거 다 넣어두는데 생각보다 깊어서 끝없이 넣어짐ㅋㅋㅋㅋ
컵홀더는 낮지만 스탠리 큰거써서 되려 괜찮고
무선충전기가 낮아서 충전하다 폰잡으려면 그게 불편하긴한데
어차피 정차중에 잡을테니 괜찮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