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자 마자 범퍼 해먹고 그 이후에 긁은 건 도색 안하고 컴파운드 하는 정도로 세이프하고
그래도 6개월 이후부턴 별 사고 안 쳤거든
이제 좀 익숙해졌나 한 순간 1년만에 사이드 미러 해먹음 ㅋ 그래 어쩐지 요즘 좀 운전 늘었나? 싶더라... 방심 금물
남의 차 박을 뻔한 적도 있는데 안 박고 나 혼자 해먹었으면 됐지 머 ㅎㅎ
운전 얼마나 되면 이런 사소한 사고 안 칠까... 휴 근데 베테랑 울아빠도 얼마전에 주차하다 긁어먹은 거 보면 ㅎㅎㅎ 방심하면 언제나 찾아오나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