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전용도로: 아파트 입구부터 그쪽방면 줄이 길게 있어서 빠른 포기
평소 부모님차타고 갈때 가던 길: 아파트에서 나와서 직진하다 중간에 우회전해야하는데
n년동안 매일 버스타고 다니던 뚜벅이는 자연스럽게 버스 다니는 길로 계속 직진하는 바람에 실패
결국 버스 다니는 길+점심먹으러 가끔 직원차로 가봤던 길로
어떻게든 되겠지하면서 일단 감
다행히 차가 별로 없던길이라
어찌저찌 출근 성공 ㅋㅋㅋ
아는 길이라며 자신있게 그냥 출발했는데
아는 길은 무슨....ㅠㅋㅋ
네비도 없는 깡통차라 티맵을 꼭 켜놓고 다니기로 마음 먹었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