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아는분한테 뭐 좀 갖다드리래서 싣고 갔는데 골목길인데 주차할데도 읍고 평행주차 해본적 0회..이론대로 시도했으나 안되서 여기서 헛시간 보낼바에 비깜켜놓고 차라리 얼른 갖다주고 차를빼자(갖다주고오는데 1분컷 가능) 싶어서 1분사이에 먼일나겠나 차 몇대나 지나갈라나 싶어서 비깜키고 되는대로 막 대놓고 갔다왔지 ㅠㅠ
바짝 붙여서 못대니까 차 지나가기에 공간이 좁긴 좁았어 트럭기준 아슬아슬 겨우 지나갈만치 남아있었거든
근데 다녀오니까 해필 트럭 차주가 창문열고 고개 직접 내밀어가며 겨우겨우 지나가면서 욕을 막 하면서 지나가고 계시길래
선생님 제가 이 차 차주인데 진짜 죄송하다고 🙏🙏🙏🙏🙏🙏 이 이모티콘처럼 손으로 싹싹 빌면서 제가 왕왕초보라서 주차를 아직 잘못해요 죄송해요 ㅠㅠㅠㅠ 했더니 화나지만 참는다는 표정으로 빠져나가심..
주행은 어케든 하는데 주차 너무 어려워 진짜ㅜㅠㅠ 평행주차도 유튜브로 엄청 보고 공부해서 방식은 알겠는데 왜 실제론 안되냐ㅠㅠㅠㅠ 벽에 바짝 붙여서 어케 일자로 대는건데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