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초시절.... 아파트 주차장 혈육차랑 넘의차 가운데에 빈자리가 있었움
그러면 안 되지만 긁어도 가족차를 긁는다(?)에 마음이 편안해져서 혈육차에 좀 붙여서? 후진했는데....ㅎ
헤드라이트부터 조수석 문짝까지 싹 해먹음..
왜 헤드라이트 긁는 소리를 못 들었는지 너무 붙었단걸 왜 인지못했는지
기억은 잘 안나는데 암튼 그렇게 해먹었음ㅜ
당시 두 대 명의가 전부 아빠여서 보험도 안 돼서 엄청엄청 혼나고
난 2년동안 운전 안 한듯ㅜ 오빠차는 거의 새차였음ㅜ
이제는 조심조심 주차도 한번에 할정도로 잘 해....
다시 운전대 안 잡고싶었는데 차 없인 이동이 불가해서 다시 잡음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