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주한테 전화해서 사이드 올려놓으신거같다고 빼달라고 했는데 귀찮아서 내려오기 싫은건지 안걸었다고 한번 밀어보시라고 지랄지랄을 하더니
내려와서 보니까 걸어놓은거 맞았음 ㅡㅡ 아침이라 출근해야해서 별말없이 그냥 왔는데 담날부터 아파트에 그 차 보이면 괜히 기분 나쁘더라
차주한테 전화해서 사이드 올려놓으신거같다고 빼달라고 했는데 귀찮아서 내려오기 싫은건지 안걸었다고 한번 밀어보시라고 지랄지랄을 하더니
내려와서 보니까 걸어놓은거 맞았음 ㅡㅡ 아침이라 출근해야해서 별말없이 그냥 왔는데 담날부터 아파트에 그 차 보이면 괜히 기분 나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