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붕붕이는 처음부터 분기별로 손세차만 해왔는데 이번에 세차한지 한달만에 그지가 되어가지고... 누가 노터치 세차 하라고 해서 벼르다가 오늘 다녀옴.
내가 간데는 삼성동쪽이고 물기 닦는거까지 포함해서 풀패키지로 2만1천원 씀. 알바생이 마지막 물기 없애는거 해주는데 조끔 마음에 안들었지만 뭐 그래도 그돈에 할만 하다 싶음.
울동네에서 내차 손세차 기본이 6만원이라ㅠㅠㅠ 혼자만 타서 차안은 깔끔하니 가끔 해봐도 괜찮겠다 싶기도 하고 빨리 후다닥 하고 싶음 해봐도 될듯. 총 10분 걸림.